아파트 뒷편 언덕에 올라 벚꽃 구경.

여의도 윤중로 앞에는 일요일 밤 9시가 넘어서도 차가 밀리더군요.

우리 집 뒤에도 지금 꽃잔치 중이라서 -

김밥 두 줄,  인절미 이천원 어치 , 사이다와 함께 먹으니 꽃놀이 안 가도 되겠던데요~

땅 기운이 올라와 왠지 튼튼해지는 기분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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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BlogIcon 학주니 2009/04/14 09:36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저희 집 근처 벚꽃들은 다 떨어졌던데.... -.-;

기분좋은 댓글은 여러분을 미소짓게 만듭니다. ^^ (광고글, 악성댓글 IP 주소 기록됩니다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