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파트 뒷편 언덕에 올라 벚꽃 구경.
여의도 윤중로 앞에는 일요일 밤 9시가 넘어서도 차가 밀리더군요.
우리 집 뒤에도 지금 꽃잔치 중이라서 -
김밥 두 줄, 인절미 이천원 어치 , 사이다와 함께 먹으니 꽃놀이 안 가도 되겠던데요~
땅 기운이 올라와 왠지 튼튼해지는 기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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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희 집 근처 벚꽃들은 다 떨어졌던데.... -.-;
^^ 저희 동네는 좀 늦었어요~~
지금 떨어지기 시작하네요~ 오늘 꽃눈 참 이뻤어요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