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요일 아침에 5분 만에 뚝딱 만들 수 있는 마늘빵 !
바게트 1 개 (집 앞 파리 바게트에서 1500원에 샀어요) 중에서 반 개만 사용하구요. 마늘 1 작은 술 , 버터 1 작은 술 만 있으면 됩니다.
버터는 상온에 30분 정도 놔두면 자연스럽게 부드러워지는데요. 냉장고에서 꺼내어 바로 사용하시려면 뜨거운 곳에서 살짝 녹여 주세요. 너무 많이 녹이면 물처럼 되어 사용하기가 더 안 좋아져요.
만드는 시간 5 분, 먹는 시간 5 분, 바게트 반 덩어리를 신랑이랑 둘이 먹어치우는데 5 분도 안 걸리더라구요. ㅎㅎ

바게트는 일반 바게트로 준비해 주세요. 썰어 달라고 하면 빵집에서 쓱쓱 썰어 주는거 아시죠?

다진 마늘 1 작은술과 버터 1 작은술을 잘 섞어 주세요. 몇 번 저어주다 보면 마늘과 버터가 섞이면서 버터가 저절로 부드러워집니다.

빵에 잘 펴질 정도로 적당히 녹은거 보이시죠? 이제 얇게 마늘빵 한쪽면에 펴 발라주면 됩니다. 두껍게 바르지 마시고, 얇게 한번씩만 쓰-윽 발라주세요. 양쪽에 바르셔도 되는데요. 저는 느끼해서 한쪽에만 바르는걸 선호하는 편이예요.

후라이팬을 달구어서 중불에 맞추고 한판 가득 올려주세요. 1-2분이면 한 쪽면이 다 구워져요. 이 때 뒤집으시면 되는데요. 마늘빵은 가운데가 옴폭 들어가 있어서 잘 안 익을 수도 있으니까 숟가락 같은 걸로 살짝 눌러주면 더 좋아요.

보기 좋게 노릇노릇. 살짝 탄 듯 해도 맛있어요. 양쪽 다 익히는데 5분도 안 걸리고, 다진 마늘이 금방 타 들어가기 쉬우니까 자리를 뜨시면 안됩니다. 지켜보면서 뒤집어 주세요.

완성된 마늘빵은 커피나 홍차와 마셔도 좋고~ 스파게티에 곁들여 먹어도 아주 좋죠. 요즘 빵집에서는 달달하고 눅눅한 마늘빵 밖에 살 수가 없어서 이렇게 집에서 직접 만들어 먹어요. 단, 많이 먹으면 속이 아플 수도 있다는거.
바게트 1 개 (집 앞 파리 바게트에서 1500원에 샀어요) 중에서 반 개만 사용하구요. 마늘 1 작은 술 , 버터 1 작은 술 만 있으면 됩니다.
버터는 상온에 30분 정도 놔두면 자연스럽게 부드러워지는데요. 냉장고에서 꺼내어 바로 사용하시려면 뜨거운 곳에서 살짝 녹여 주세요. 너무 많이 녹이면 물처럼 되어 사용하기가 더 안 좋아져요.
만드는 시간 5 분, 먹는 시간 5 분, 바게트 반 덩어리를 신랑이랑 둘이 먹어치우는데 5 분도 안 걸리더라구요. ㅎㅎ
바게트는 일반 바게트로 준비해 주세요. 썰어 달라고 하면 빵집에서 쓱쓱 썰어 주는거 아시죠?
다진 마늘 1 작은술과 버터 1 작은술을 잘 섞어 주세요. 몇 번 저어주다 보면 마늘과 버터가 섞이면서 버터가 저절로 부드러워집니다.
빵에 잘 펴질 정도로 적당히 녹은거 보이시죠? 이제 얇게 마늘빵 한쪽면에 펴 발라주면 됩니다. 두껍게 바르지 마시고, 얇게 한번씩만 쓰-윽 발라주세요. 양쪽에 바르셔도 되는데요. 저는 느끼해서 한쪽에만 바르는걸 선호하는 편이예요.
후라이팬을 달구어서 중불에 맞추고 한판 가득 올려주세요. 1-2분이면 한 쪽면이 다 구워져요. 이 때 뒤집으시면 되는데요. 마늘빵은 가운데가 옴폭 들어가 있어서 잘 안 익을 수도 있으니까 숟가락 같은 걸로 살짝 눌러주면 더 좋아요.
보기 좋게 노릇노릇. 살짝 탄 듯 해도 맛있어요. 양쪽 다 익히는데 5분도 안 걸리고, 다진 마늘이 금방 타 들어가기 쉬우니까 자리를 뜨시면 안됩니다. 지켜보면서 뒤집어 주세요.
완성된 마늘빵은 커피나 홍차와 마셔도 좋고~ 스파게티에 곁들여 먹어도 아주 좋죠. 요즘 빵집에서는 달달하고 눅눅한 마늘빵 밖에 살 수가 없어서 이렇게 집에서 직접 만들어 먹어요. 단, 많이 먹으면 속이 아플 수도 있다는거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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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을 달아 주세요
바게트에 마늘을 직접.. ^^;
네 ^^ 바삭바삭하고 고소하고 맛있어요~
우와.숙한님 오랜만의 포스팅 완전 반가워요.^_^ 바게트에 생마늘과 버터라니...저 이거 한번 꼭 해먹어봐야겠어요.+_+ 제가 마늘빵을 되게 좋아하거든요.마늘향이 좀 세지 않을까싶은데...시럽이나 달달한 걸 좀 첨가해 응용해서...헤헤.^^ 간단하지만 센스있는 비법 고마워요.^______^
ㅎㅎ 네.. 요즘 다른 일로 넘 바빠서 블로그에 차분하게 글 올릴 수 있는 시간 여유가 별로 없어요. 흑.
마늘향이 좀 셀 수 있으니까 마늘 양을 조절하시고
다 구운 후에 설탕을 조금 뿌려드시면 아이도 먹을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^^
아... 먹고싶~따... 다지고 버무리고 바르고 굽고...
구운마늘맛이 부드럽게 입안에 감기겠죠?
늦은 밤에 마구마구 솟아나는 마른 군침을 어찌할까요.. ㅎㅎ
저도 그렇게 해서 한번 먹어 볼게요~ ^^;
네~~ 늦은 밤에 먹으면 정말 맛있는 야참이예요 ㅋㅋ
왠지 라면이나 피자보다 프랑스 느낌이 물씬 풍겨 분위기도 있구요 하하 (그런데 마늘 냄새가 많이 나서 완전 한국음식이라는 생각이 들긴 해요)
바삭바삭 구워지면 거의 한 봉지 다 먹을 수도 있는..
꼭 한 번 시도해보세요 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