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개도시

하루하루 2010/01/20 16:13
포근한 겨울비가 내린다 했더니, 안개가 짙어 앞이 잘 안보일 정도네요.

시간이 갈수록  안개가 더 심해져요.

퇴근 시간에 운전하시는 분들은 조심하셔야겠어요.

그리고 이런 날은 운전을 직업으로 갖고 계신 분들께 양보하는 마음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.

저희 아버지께서 항상 말씀하시거든요. 

운전할 때 버스, 택시, 택배회사 차량을 배려해서 먼저 가실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요.

안개가 이렇게 짙으니  집 안에서 일하는 저는

분위기 있고 신기하고 좋은데요. 바깥에서 일하시는 분들은 사고없으셨으면 합니다.


1월 20일 오후 1 시



1월 20일 오후 4 시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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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BlogIcon 학주니 2010/01/21 08:02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뭐랄까.. 저는 대중교통으로만 출퇴근을 하는지라..
    그 부분에 대해서는 크게 걱정이 안되서 다행이라능.. ^^;

    • BlogIcon 열심히 2010/02/08 10:16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

      아.. 요즘 일 때문에 너무 정신이 없어서

      블로그에 이제야 들어와 봤네요 ^^

      저희 아파트에는 아직도 눈이 안 녹은 곳이 많아요.

      정말 봄이 와야 눈이 다 없어질 것 같아요 ^^

  2. BlogIcon lokylove 2010/02/02 23:38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다음에서 '허벌난 꼼장어' 검색했더니
    너의 블로그에 들어오게 되었네...

    내가 아는 김숙한 맞지?
    아파트 풍경을 보니 울 아파트가 맞구나...

    같은 아파트에 살아도 이야기 나눌 짬이 없었는데, 만나서 반갑다....

    • BlogIcon 열심히 2010/02/08 10:17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

      광희야~ 반갑다~~

      진짜 같은 동네 사는데 인터넷으로 만나다니

      이것도 약간 신기한걸~? ㅎㅎㅎ

      내가 밖에 나갈 일이 거의 없어서,, 요즘엔 잘 못 만나는 것 같은데

      조만간 또 만나자~~!! ^^

  3. 김수한 2010/02/21 23:39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언니, 김서방 시계블로그 하나 개설하게 초대장 좀 날려 줘!
    요즘 인생이 허무하고 우울하여 러시아어를 공부한다고 하여
    즐거운 과제를 하나 안겨주려고. 나중에 책이나 출판하게. ^^
    dumuni@paran.com 이야. 고마워!

    근데 언니가 가진 초대장이 없으면 어쩌징...

기분좋은 댓글은 여러분을 미소짓게 만듭니다. ^^ (광고글, 악성댓글 IP 주소 기록됩니다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