포근한 겨울비가 내린다 했더니, 안개가 짙어 앞이 잘 안보일 정도네요.
시간이 갈수록 안개가 더 심해져요.
퇴근 시간에 운전하시는 분들은 조심하셔야겠어요.
그리고 이런 날은 운전을 직업으로 갖고 계신 분들께 양보하는 마음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.
저희 아버지께서 항상 말씀하시거든요.
운전할 때 버스, 택시, 택배회사 차량을 배려해서 먼저 가실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요.
안개가 이렇게 짙으니 집 안에서 일하는 저는
분위기 있고 신기하고 좋은데요. 바깥에서 일하시는 분들은 사고없으셨으면 합니다.


시간이 갈수록 안개가 더 심해져요.
퇴근 시간에 운전하시는 분들은 조심하셔야겠어요.
그리고 이런 날은 운전을 직업으로 갖고 계신 분들께 양보하는 마음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.
저희 아버지께서 항상 말씀하시거든요.
운전할 때 버스, 택시, 택배회사 차량을 배려해서 먼저 가실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요.
안개가 이렇게 짙으니 집 안에서 일하는 저는
분위기 있고 신기하고 좋은데요. 바깥에서 일하시는 분들은 사고없으셨으면 합니다.
1월 20일 오후 1 시
1월 20일 오후 4 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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뭐랄까.. 저는 대중교통으로만 출퇴근을 하는지라..
그 부분에 대해서는 크게 걱정이 안되서 다행이라능.. ^^;
아.. 요즘 일 때문에 너무 정신이 없어서
블로그에 이제야 들어와 봤네요 ^^
저희 아파트에는 아직도 눈이 안 녹은 곳이 많아요.
정말 봄이 와야 눈이 다 없어질 것 같아요 ^^
다음에서 '허벌난 꼼장어' 검색했더니
너의 블로그에 들어오게 되었네...
내가 아는 김숙한 맞지?
아파트 풍경을 보니 울 아파트가 맞구나...
같은 아파트에 살아도 이야기 나눌 짬이 없었는데, 만나서 반갑다....
광희야~ 반갑다~~
진짜 같은 동네 사는데 인터넷으로 만나다니
이것도 약간 신기한걸~? ㅎㅎㅎ
내가 밖에 나갈 일이 거의 없어서,, 요즘엔 잘 못 만나는 것 같은데
조만간 또 만나자~~!! ^^
언니, 김서방 시계블로그 하나 개설하게 초대장 좀 날려 줘!
요즘 인생이 허무하고 우울하여 러시아어를 공부한다고 하여
즐거운 과제를 하나 안겨주려고. 나중에 책이나 출판하게. ^^
dumuni@paran.com 이야. 고마워!
근데 언니가 가진 초대장이 없으면 어쩌징...
초대장 보냈어~~ 초대장 많은데~
너두 하나 만들어 심리상담 블로그..